Product engineer · Voice AI
기술을
제품으로,
운영까지.
안녕하세요. 프론트엔드에서 시작해 백엔드와 인프라를 지나, 지금은 실시간 Voice AI 제품을 만들고 있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송희웅입니다.
9년 넘게 아이디어를 화면과 API, 운영 가능한 서비스로 연결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병원 Voice AI 시스템의 설계부터 개발·배포·운영까지 맡아 100곳 이상의 병원에서 하루 약 5,000건의 통화를 처리하는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Multi-Agent 아키텍처, OpenAI Realtime API, LiveKit, LLM 기반 통화 분석처럼 AI가 실제 사용자와 만나는 지점에 관심이 많습니다. 기술 자체보다 지연 시간, 예외 상황, 관측 가능성처럼 프로덕션에서 제품의 완성도를 결정하는 문제를 깊이 파고듭니다.
What I write
이곳에 기록하는 것
이 블로그에는 Voice AI와 LLM 애플리케이션을 만들며 내린 설계 판단, 운영 중 마주친 실패, 다시 써먹을 수 있는 해결 과정을 남깁니다. 완벽한 정답보다 실제 제품을 한 걸음 앞으로 움직인 경험을 나눕니다.
주요 경력과 프로젝트는 포트폴리오 사이트에서 더 자세히 소개합니다.